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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channel> <title>Evernote Openbook: OpenNote</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link>
<description>Notes from ntizn&#039;s  Evernote Openbook: OpenNote</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0 Nov 2009 13:14:22 GMT</lastBuildDate>
 
  
  <item> <title>사이언스타임즈</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ff5287c-e5a5-4e1a-a62f-47e978774fb3</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ff5287c-e5a5-4e1a-a62f-47e978774fb3"><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eff5287c-e5a5-4e1a-a62f-47e978774fb3"/></a>
        <div class="ennote">
<p align="justify">티첼리인가, 러스킨인가? 천재인가, 비평가인가?<br clear="none"/>
<br clear="none"/>
‘Where is the creativity?’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최 교수는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이어나갔다.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걸작이지만 정작 그림이 그려진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했다는 것이다.<br clear="none"/>
<br clear="none"/></p>
▲ 보티첼리의 &lt;비너스의 탄생&gt; 
‘비너스의 탄생’이 그려진 당시 이탈리아에서는 라파엘식의 그림 풍이 대세였다. 하지만 보티첼리는 과감하게 ‘비너스의 탄생’에서 당시 유행하던 라파엘식의 그림 구도를 깨고, 혁신적인 구도와 색채를 사용한 것이다. 그래서 이 그림은 주류 미술계로부터 인정받지 못했고, 어느 와인 저장고에 400년 동안이나 처박히는 신세가 됐다.<br clear="none"/>
<br clear="none"/>
그러던 어느 날, 러스킨이라는 비평가가 우연히 ‘비너스의 탄생’을 발견하고, 그 예술성에 감탄해 그림에 대한 비평을 썼다고 한다. 그렇게 모 음료수의 포장에까지 쓰일 만큼 친숙해진 세기의 걸작은 화려하게 부활한 것이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여기서 질문 하나, “이런 창의적인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우리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할까?” 관행을 과감히 깨고 혁신적인 그림을 그린 보티첼리인가? 먼지 쌓인 걸작을 발견하고, 재평가해 후세에 알린 러스킨인가? 
</div>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3:14:22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ff5287c-e5a5-4e1a-a62f-47e978774fb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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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 추억</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04711e5-4fa1-4356-b6cd-eddcc983e4fa</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div> ◈한강시민공원의 해바라기, 코스모스〓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 위치한 서래섬(면적 5000여평) 일주 산책로 1.2㎞ 주변에는 이달들어 만개한 해바라기 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늦여름부터 찾아들기 시작한 잠자리떼와 강물위의 오리떼는 한강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 운치를 배가시키고 있다.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서래섬은 서울 지하철4호선 동작역 2번 출구에서 내려 반포쪽으로 15분 가량 걸어가면 닿을 수 있다. 해바라기 꽃과 함께 벌, 나비, 잠자리, 메뚜기 등 각종 곤충을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 자연학습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한강을 사이에 두고 맞은 편에 자리잡은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의 코스모스 단지(2500여평)와 양화지구의 메밀꽃 단지(1500평) 등도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div>
<div>◈서울대공원의 낙엽밟기〓서울대공원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11월15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대축제를 개최중이다. 공원내 장미원을 중심으로 꽃마차를 타고 동물원을 둘러볼 수 있는 ‘동물원 꽃마차 투어’와 수리부엉이와 재두루미 등 박제된 천연기념물 32점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전시도 마련돼 있다. 서울대공원 인근 과천 시내 거리에서는 가을의 명물 ‘낙엽거리 축제’가 열린다. 과천 관문로, 교동길, 내점로, 시민길 등 4개 거리에서 낙엽 밟기를 즐기며 가을 정취에 젖을 수 있다고 서울대공원은 귀띔했다.</div>
<div>◈한성 백제의 흔적, 은행나무〓서기 3~4세기(한성 백제시대) 만들어진 풍납토성이나 몽촌토성 주변에는 은행나무들이 즐비해 옛성터가 풍기는 가을의 풍취에 흠뻑 취해볼 수 있다. 성터 주변의 은행나무는 조만간 노랗게 물든 잎을 흩뿌리며 깊은 가을을 재촉한다. 풍납토성은 서쪽으로 한강과 닿아있고 남쪽으로는 몽촌토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 서북쪽으로 한강을 사이에 두고 고구려 유적인 아차산성을 바라보고 있으며, 동남쪽으로는 멀리 남한산성이 보여 역사교육 현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림픽공원에 자리잡은 몽촌토성에도 진흙을 다져 쌓은 성벽 주위로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몽촌토성 인근의 몽촌 역사관에 전시된 세발토기, 긴목 항아리, 계란 모양 항아리, 원통형 그릇받침 등 한성 백제시대 유물이 은행나무들 사이로 빛을 발하고 있다.</div>
<div>◈하늘공원 억새밭〓월드컵 공원에 조성된 하늘공원의 억새밭에서는 추석 보름달 아래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 굳이 달빛 아래가 아니라도 서울에서 억새를 구경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떠올라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쓰레기 매립장에서 환경생태공원으로 복원된 하늘공원 억새밭에서는 추석 연휴 직후인 오는 10월1일부터 10일까지 열흘동안 제3회 억새축제가 개최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해마다 가을이면 하늘공원에는 억새꽃이 장관을 이룬다”며 “서울에서 달빛아래 억새밭을 거닐어보는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말했다. 정동근기자 olive@munhwa.com   문화일보에. 기사 게재 일자 2004/09/25 *명절 피로’풀며 가을 만끽 (수도권 온천·산림욕장·공원들)</div>
<div>◈온천〓영동고속도로나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이천인터체인지(IC)에서 내려 이천시 미란다호텔내 ‘스파플러스’의 중탄산나트륨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 추석연휴기간에는 야외 온천수 물놀이 시설을 개장하고 실내에서도 한방탕과 과일탕, 목초탕 등 다양한 온천욕을 즐길수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 발안IC 부근에는 지하 700m 암반 용출수를 사용하는 화성시 ‘월문 온천’이 있다. 숯사우나와 옥탕 등을 갖추고 있고 황토등산로 및 선창포구가 가까워 등산은 물론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수 있다. 43번 국도를 이용해 강원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라면 포천군 일대의 다양한 온천들을 만날 수 있다. 수질이 매끄러운 중탄산나트륨 성분의 ‘소요산 온천’과 약알칼리성으로 소화기능에 좋다는 ‘산정호수 온천’, 진흙 찜질 한증막을 갖춘 ‘명성산 온천’, 천연 유황이 함유돼 성인병을 예방한다는 ‘일동 유황천’ 등이 있다.</div>
<div>◈양평 소리산〓연휴 기간 그리 오랜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초가을 산행의 정취를 즐기려면 강원도 홍천군과 맞닿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소리산(해발 476m)이 제격이다.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소리산은 밖에서 보면...</div></div>
    
    ]]></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09 11:10:40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04711e5-4fa1-4356-b6cd-eddcc983e4fa</guid> 
  
  </item>

  
  <item> <title>헌법재판소가 미디어 관련법과 관련해 &#039;권한침해는 인정되지만 법은 무효가 아니다&#039;고 판결하자 이를 본 뜬 패러디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380bf215-0b4a-48bd-ac07-c1848e4df89a</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div><a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7%E5%B9%FD%C0%E7%C6%C7%BC%D2" target="_blank" shape="rect">헌법재판소</a>가 <a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CC%B5%F0%BE%EE+%B0%FC%B7%C3%B9%FD" target="_blank" shape="rect">미디어 관련법</a>과 관련해 '권한침해는 인정되지만 법은 무효가 아니다'고 판결하자 이를 본 뜬 패러디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최고 권위의 헌법기관이 희화화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네티즌들은 ‘XXX는 했는데 XXX는 아니다’는 패러디를 유행시키며 헌재의 알송달송한 판결을 꼬집고 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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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4%D9%C0%BD+%BE%C6%B0%ED%B6%F3" target="_blank" shape="rect">다음 아고라</a>에는 한 네티즌이 “아내는 맞지만 와이프는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 수백 개의 패러디 댓글이 잇달았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네티즌들은 “오프사이드는 맞지만 이미 들어간 골은 점수로 친다”, “술을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내가 너를 낳았지만,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다”, “살인은 했지만 살인죄는 아니다”, “위장전입은 했지만 범법행위는 아니다”, “가슴은 만졌는데 성희롱은 아니다” 등으로 <a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7%E5%C0%E7+%C6%D0%B7%AF%B5%F0" target="_blank" shape="rect">헌재 패러디</a>에 가세하고 나섰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또 ‘미안하다, 오해했다’는 제목을 글을 남긴 네티즌은 “이번 판결로 헌재는 존재 자체를 스스로 부정한 것”이라며 “헌재가 더 이상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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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홈페이지에는 패러디와 함께 헌재에 대한 강한 실망감을 표현한 글들도 줄을 잇고 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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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a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E8%BA%C0%C7%F6" target="_blank" shape="rect">김봉현</a> 씨는 “법을 배우는 학생으로 지금껏 자랑스러웠지만, 헌재의 최근 결정들을 보면서 참으로 실망스럽고, 부끄럽다”고 말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또 손영인 씨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라고 할 수 있는 헌법재판소가 입법행위가 정당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을 내렸다”며 “눈물이 난다”는 글을 남겼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이와 함께 다음 아고라에서는 '헌법재판소 판결은 부당하다는 국민청원'이 시작돼 현재까지 4천명 이상이 서명에 참여했다.</div>
</div>
    
    ]]></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06:08:24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380bf215-0b4a-48bd-ac07-c1848e4df89a</guid> 
  
  </item>

  
  <item> <title>갱년기 증상과 주소는 다음의 3가지 요소로부터 나옵니다.</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f9f7904-59a0-4055-b63f-983e721f0b01</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div>갱년기 증상과 주소는 다음의 3가지 요소로부터 나옵니다.</div>

<p> 첫째, 난소 기능의 저하에 의한 호르몬의 결핍과 이로인한 초기증상(홍조-얼굴,목,가슴에 갑작스럽게 열을<br clear="none"/>
            느끼는 것, 식은땀, 위축성 질염)과 말단 장기의 대사성 변화와 관련된 후기 증상<br clear="none"/>
둘째, 여성의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사회 문화적 요인<br clear="none"/>
셋째, 여성이 성격에 따른 정신적인 요인입니다.</p>

<p>일반적으로 약 85% 의 폐경기 여성은 홍조나 혈관운동 증상을 갖지만 반 이상이 2년이하의 기간동안 증상을 보이며 단지 25%의 여성에서만 의학적인 치료를 요하는 만큼의 심한 증상을 보입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폐경기 증상은 대부분 즉각적인 월경의 중단과 관련된 급성증상과 폐경기후 몇 년 뒤 생기는 후기 증상 등으로 나누어 지는데 에스트로젠 결핍으로 나타나는 급성증상은 홍조 뿐이고 급성 증상중 에스트로젠으로 치료가능한 홍조와 질위축 뿐 입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질병으로는 성교통, 요도염, 골다공증,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등이 있습니다. 홍조는 비록 에스트로젠의 감소로 인한 것이지만 신경내분비의 불균형으로 인한 특정의 체온조절의 이상 증상으로 갑작스런 식은땀, 빈번한 가슴두근거림, 구토감, 어지러움, 두통, 오한등과 같은 신체적 불쾌감을 동반하여 보통 약 3분을 지속하며 때때로 피부색깔의 변화를 볼 수도 있습니다.</p>
</div>
    
    ]]></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22:35:35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f9f7904-59a0-4055-b63f-983e721f0b01</guid> 
  
  </item>

  
  <item> <title>갱년기 증상</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802ae86-c9b3-4c87-a748-d642edd7c588</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802ae86-c9b3-4c87-a748-d642edd7c588"><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7802ae86-c9b3-4c87-a748-d642edd7c588"/></a>
        <div class="ennote">
<div>

<p>얼마 전 막내딸을 출가시킨 조미성(55) 씨. 평소 동네 수영장을 다니며 하던 운동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고 매사가 다 덧없이 느껴지기만 한다. 심지어 평생을 함께 살아온 남편에 대한 믿음조차 의심된다는 그녀. 더 심각한 사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달아올라 냉장고 문을 열고 찬 기운을 쐰다는 것이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인간의 일생을 육체의 성숙과 노화라는 관점에서 유년기, 사춘기, 성숙기, 노년기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옮겨가는 그 경계 시기를 갱년기라 부른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월경이 없으면 갱년기도 없다는 말이 나을 정도로 폐경기와 갱년기 증상은 깊은 관련이 있다. 하지만 폐경기 그 자체가 갱년기는 아니다. 단지 그런 증상들과 함께 시작되는 것이며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45~55세 정도의 여성들이 이에 해당되며 사람에 따라 6개월에서 3년 동안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그렇다면 갱년기 증상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여성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일까? 그건 아니다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이 이러한 증상들을 민감하게 느낄 따름이지 남성들 또한 노화로 인한 육체적, 심리적 위축을 경험한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으로 폐경이 가장 우선이며 혈관 및 신경장애로 인해 얼굴, 목, 가슴이 화끈해지고 땀이 나는 작열감이 주로 발생한다. 또 신경과민, 흥분, 불안, 두통, 현기증, 우울증 식욕부진, 위장장애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남성들의 경우 심한 피로감과 무력증이 찾아오며 성욕과 성기능, 기억력, 집중력이 감퇴된다. 이와 함께 근육의 힘이 약해져 팔과 다리는 점차 가늘어지지만 체지방이 복부로 몰려 배가 볼록 나오거나 사람에 따라서는 대머리가 되기도 한다.<br clear="none"/>
<br clear="none"/>
갱년기는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찾아오는 방법이나 그 증상의 정도는 천차만별이다. 그럼 이러한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첫 번째는 자율신경의안정도. 갱년기 증상의 대부분이 자율신경의 실조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므로 체질적으로 자율신경이 불안정한 사람일수록 그 증상이 심하고 오래 간다. 기분전환을 잘 하지 못하고 작은 일도 크게 고민하는 사람, 신경질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람 등이 장애를 일으키기 쉽다. 이와 같은 사람들은 몸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되고 불면, 초조, 불안 등 정신적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두번째는 생활습관이다. 즉 갱년기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이를 계기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려는 마음가짐과 생활태도가 중요하다. 따라서 규칙적인 운동이나 자신의 능력을 살려 일을 갖거나 취미생활로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려는 사람들은 갱년기를 그리 혹독하게 겪지 않는다. 갱년기는 신체 여기저기에서 노화의 징조가 나타나 육체적인 면에서 볼 땐 불안정한 시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만의 삶을 즐길 수 있는 멋진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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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탄력있는 신체 키우고 스트레스잡고 운동의 중요성은 갱년기에 접어든 사람들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 특히 적당하고 규칙적인 운동은 약해지기 쉬운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근육의 탄력도를 높이는 반면 스트레스 수치는 낮아져 정신적 긴장감이 완화되고 삶에 대한 여유를 갖게 한다.<br clear="none"/>
<br clear="none"/>
갱년기 증상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되는 운동으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인체의 순환기능을 향상시키는 심폐지구력 운동과 전신을 사용해 일정 시간동안 리듬을 유지하며 지속할 수 있는 유산소성 운동이 제격. 예를 들면 맨손체조, 유연체조, 산보, 걷기, 등산, 자전거 타기, 노젓기, 골프, 수영 등이 적당하며 동시에 스트레칭 체조나 요가 등을 수시로 반복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굳이 운동을 않더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을 관전함으로써 정신적 긴장을 완화시키고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운동시간은 강도에 따라 15~45분 정도를 본운동 시간으로 하고 점차 익숙해지면 1회 운동시간이 최소 30분 이상 되도록 한다. 평소 운동 경험이 없거나 체력수준이 낮은 사람,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은 사람의 경우, 운동으로 인한 상해를 예방하기 위해 처음에는 낮은 강도에서 시작해 점차 운동 강도를...</p></div></div>
    
    ]]></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22:33:33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802ae86-c9b3-4c87-a748-d642edd7c5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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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울증은 갱년기 주요증상중의 하나입니다.</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79b86e8-5db9-4ed3-a636-466fb19907b2</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div>우울증은 갱년기 주요증상중의 하나입니다.<br clear="none"/>
    우울증이란 무엇일까요?<br clear="none"/>
    한마디로 말하면 우울이란 슬프고 실망된 기분입니다. 불쾌한 감정, 피곤감, 무력감, 의욕상실, 차책감, 허무감등이 포함되고 나아가 피해망상과 자살기 등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감정장애와 더불어 두통, 식욕감퇴, 성기능장애 등이 동반됩니다.<br clear="none"/>
    우울증이란 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진행할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br clear="none"/>
    갱년기에 우울증 증상은 매우 돌출하게 표현됩니다.<br clear="none"/>
    갱년기 우울증의 증상에는 아래와같은 증상들이 포함됩니다.<br clear="none"/>
1.      불면증 또는 수면과다.<br clear="none"/>
2.      정력감퇴 또는 만성 피로감.<br clear="none"/>
3.      자존심상실, 자책감.<br clear="none"/>
4.      작업능률 저하.<br clear="none"/>
5.      집중력 곤란, 사고의 감퇴.<br clear="none"/>
6.      사회로부터 격리감.<br clear="none"/>
7.      즐거움과 흥미의 상실.<br clear="none"/>
8.      지나친 분노, 자극과민성.<br clear="none"/>
9.      보상과 칭찬에 대한 무반응.<br clear="none"/>
10.말수가 적어지고 침체감, 불안정감.<br clear="none"/>
이상의 증상중에서 적어도 3가지 항목 이상의 증상<br clear="none"/>
을  보이면 우울증으로 림상에서는 진단할수 있습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2009.7.24</div>
</div>
    
    ]]></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22:29:37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79b86e8-5db9-4ed3-a636-466fb19907b2</guid> 
  
  </item>

  
  <item> <title>당돌한 신세대 소비자</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9e51539-36df-444c-93ba-254045e559c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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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9e51539-36df-444c-93ba-254045e559cc"><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89e51539-36df-444c-93ba-254045e559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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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quot;당돌한 신세대 소비자&quot;…한국의 청소년들 조한혜정 교수, 한국의 청소년 누구인가 강연 2009년 10월 19일(월)


인문학과 과학이 서로 협력, 미래를 만들어가는 인문강좌 행사가 최근 줄을 잇고 있다.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행사는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 학문 간 경계를 넘어, 세상과 대화를 시도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엿보이고 있다. &lt;사이언스타임즈&gt;는 석학들이 진행하는 인문강좌를 연재한다. <b>[편집자 註]</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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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딘이 출연한 영화 '이유없는 반항'의 한 장면 
석학 인문강좌 ‘청소년 기본법’에 따르면 ‘청소년’은 9~24세의 인구를 말하는데, 실제로 9세 어린이를 청소년으로 보는 사람은 별로 없으며, 19세인 대학생 중에서도 자신이 청소년이 아니라는 주장을 경우를 자주 발견한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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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사춘기 시절로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부 대중매체에서는 ‘1318’이라는 줄임말로 13세에서 18세 사이의 인구를 청소년 범주에 넣고 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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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청소년’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유스(youth)’의 범위는 한국보다 훨씬 넓다. ‘유스’를 구성하는 인구의 나이는 보통 18~24세를 말하는데, 지난 1990년대 말 유럽연합은 청소년 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자 ‘유스’의 범주를 30세까지 확대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시작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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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조한혜정 교수(문화인류학)는 17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에서 20세기 중반 이후 이 '청소년(youth)’들이 세계 역사를 바꿔놓는 주역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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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들어 거세게 일어났던 히피운동이나 반문화운동은 사실상 평등과 자유라는 근대적 이상을 실현하려는 ‘청소년(youth)'들의 움직임이었으며, 서구사회 주류 문화를 적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됐다는 것.<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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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청소년 문화 눈여겨 봐야...<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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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소년(youth)’들은 21세기 들어서도 사회적 불안정 세력으로서 폭력과 고실업, 외의 복합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존재로서 주목받고 있는데, 이들 청소년(youth)들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나름대로 자구적인 '재활력화 운동(revitalization movement)'을 활발하게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포기할 것인지에 대해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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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력화 운동’이란 용어는 문화인류학자인 안토니 윌러스(Anthony Wallace)가 처음 사용한 말이다. 윌러스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재활력화 운동’을 “기존 질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회구성원들이 자신들에게 보다 바람직한 새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벌이는 의도적이고 조직화된 노력”이라고 정의하고 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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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한국의 청소년(youth)은 근대화 과정을 통해 어떤 역사를 써온 것일까? 조한혜정 교수는 한국의 청소년들은 근대화 초기부터 ‘학생’이라는 독자적인 정체성이 부여됐고, 이 범주에 들지 않는 청소년들은 주변적 범주를 여겨지는 상황을 맞게 됐다고 말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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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조한혜정 교수(문화인류학) 
이 같은 이분법은 ‘학생’에 속하지 않는 청소년을 ‘근로(불우) 청소년’이란 주변적 범주에 속하도록 했다. 이들 청소년들은 학교에 갈 여건이 되지 못한 불우 청소년으로 같은 또래 교복입은 학생들을 선망의 눈으로 바라봐야 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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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들어 이들 청소년들에게 ‘산업역군’이라는 이름이 주어진다. 국가에서는 ‘근로 청소년회관’을 건립하고, 검정고시반이나 취미 교실 등을 운영하면서 이들을 위로했으며, 이 같은 분위기는 1980년대 후반까지 이어진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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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들어 한국의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환경이 펼쳐진다. 이전까지 선망의 대상이던 교복이 ‘벗고 싶은 옷’으로 변화한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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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억압적으로 느껴져서 학교를 이탈하는 청소년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치열한 입시경쟁을 통해 인력을 길러온 교육제도, 그리고 학교 평준화 정책에 따른 획일성 등이 일부 학생들을 통해 학교에 대한 거부감으로 나타난 결과였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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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 동시의 신세대 소비자로 부상<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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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시 획일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입시위주 교육과 암기성 교육, 권위주의적 학교가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자발성을 죽인다는 주장이 거세게 몰아쳤다. ‘전인교육’, ‘...</div></div>
    
    ]]></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22:22:23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9e51539-36df-444c-93ba-254045e559cc</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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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니저맘은 모성애의 연장선상” 조한혜정 교수, 2000년대 후반 학생 동향 분석 2009년 10월 26일(월)</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cbcaeba2-9961-4079-8b28-11ae0ea01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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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cbcaeba2-9961-4079-8b28-11ae0ea01359"><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cbcaeba2-9961-4079-8b28-11ae0ea0135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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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매니저맘은 모성애의 연장선상” 조한혜정 교수, 2000년대 후반 학생 동향 분석  2009년 10월 26일(월)</div>


인 문학과 과학이 서로 협력, 미래를 만들어가는 인문강좌 행사가 최근 줄을 잇고 있다.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행사는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 학문 간 경계를 넘어, 세상과 대화를 시도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엿보이고 있다. &lt;사이언스타임즈&gt;는 석학들이 진행하는 인문강좌를 연재한다. [편집자 註]



▲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무관함)
<div>석학 인문강좌<br clear="none"/>
연세대 조한혜정 교수(문화인류학)는 2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에서 그동안 대학 강단에서 본 학생들의 모습을 이렇게 설명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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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대학생들은 입학하자마자 끼리끼리 모여 밤새 토론을 하기도 하고, 배낭여행을 떠난다거나, 밴드활동을 하기도 하고, 또는 농촌봉사활동을 하면서 부모 그늘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였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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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러나 2000년대 후반 학생들의 삶은 ‘엄친아’로 대변된다. ‘엄친아’는 ‘엄마 친구의 아들’의 줄임말로 어머니들이 다른 어머니의 잘 나가는 자녀를 네 세워, 자신의 자녀들을 독려하는, 자녀에 대한 어머니들의 성취욕을 빗댄 말이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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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머니들의 이런 심정을 간파한 일부 광고주들은 어머니들의 심정을 절묘하게 이용하기도 한다. “(자녀들을) 전 세계를 무대로 재능을 마음껏 펼칠 0.1%의 글로벌 리더”로 키우라는 대학 광고나 학원 광고는 성취욕이 높은 어머니들을 자극한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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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변화보다는 현실 적응에 더 관심<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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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 속에서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과외교사, 학원교사 등의 선도아래 학업 경쟁을 해왔던 대학생들은 대학교에 와서도 어머니의 친밀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반면 친구와 동료들과는 동반자적인 관계를 맺기 어렵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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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학생들은 이런 상황을 바꾸려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러나 지금의 학생들은 이런 상황을 바꿀 생각을 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것을 극대화해 살아남겠다는 것이 요즘 학생들의 일반적인 태도 같다.</div>
▲ 조한혜정 연세대 교수(문화인류학)
<div>조 한혜정 교수는 최근 자신의 강의실을 찾은 수강생 80명에게 ‘자기 나름의 공부 비법’에 대해 글짓기 과제를 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2000년대 후반 학번의 학생들은 1990년대 학번 학생들과 비교해 상당히 ‘즐겁게’ 공부를 해왔음을 기억하고 있었다고 말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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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학번 학생들이 “(대학입시를 앞두고) 그 지옥 같은 시간을 견디기 위해 헤르만 헤세의 책을 수십 번 읽었다거나, 수험생활을 말하기조차 싫어했다면, 2000년대 후반 학번의 학생들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고 있었으며, 또한 자기최면을 통해 기분전환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는 것.<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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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어떤 학생은 일부러 라이벌을 만들어 분노, 또는 복수의 에너지를 만들었으며, 그를 생각하면서 책상 앞에 더 많이 앉아 있을 수 있었다고 적었다. 또 어떤 학생은 몰래 사랑하는 사람을 만든 후 그를 보기위해 빠지지 않고 독서실에 갈 수 있었다고 적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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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험생으로서 오전 7시에 시작해 오후 11시에 끝나는 3년간의 기숙사 생활을 한 경험이 있는 한 학생은 새벽까지 단어를 외우거나 숙제를 하면서 편하게 잠든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바쁜 일과를 보냈지만, 3년간 익숙해진 생활의 틀에서 벗어났을 때 다시 그 반복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적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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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일생의 절친한 동반자<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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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스로 ‘공책 정리의 달인’이라고 부르는 한 학생은 공책 정리의 키포인트는 공책의 질과 깔끔한 글씨체, 절제된 펜 색상의 사용이라며 “다양한 고품질 펜을 보유하고, 또한 신제품이 출시되면 제일 먼저 사용하는 사치를 누리는, 학용품의 ‘얼리 어답터’로서의 자부심이 입시 시절을 즐겁게 해주었다”고 수험생 시절을 회상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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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학생은 공부하고 있을 때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면서, 최대한 편한 복장으로 최대한 편한 곳에서, 편한 자세로 공부의 효율을 높였다고 쓰고 있었다. 야간자율학습 시간에는 가부좌 자세를 하고 복도에 앉아서 “김정일처럼 체육복만 입고” 공부했는데, 대학에 ...</div></div>
    
    ]]></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22:12:00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cbcaeba2-9961-4079-8b28-11ae0ea013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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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천터미널―설봉산―이천터미널</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c729da7-8d59-4c55-b4b2-ac77cb0a53b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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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c729da7-8d59-4c55-b4b2-ac77cb0a53b5"><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8c729da7-8d59-4c55-b4b2-ac77cb0a53b5"/></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이천터미널―설봉산―이천터미널
<p>이젠 제법 가을 냄새가 난다.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하늘은 시리도록 파랗고, 서늘한 바람이 지나가는 자리엔 잠자리들이 빙글빙글 춤을 춘다. 이번 주말엔 가을을 맞으러 물 좋고 땅 좋은 경기도 <a name="focus_link"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401" shape="rect" target="_blank">이천</a>으로 떠나보자.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를 개최한 설봉공원(雪峯公園)과 공원을 커튼처럼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설봉산(雪峯山)이 기다린다.</p>

<div></div>

<div>▲ 푸른 하늘이 맑은 호수에 담겼다.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안 설봉호수이다. / 조선영상미디어 유창우 기자 canyou@chosun.com</div>
<div>◆이천터미널~호암약수터(2.7㎞/50분)<br clear="none"/>
<br clear="none"/>이 천터미널 밖으로 나오면 터미널사거리다. 여기서 설봉공원까지는 약 1.5㎞. 이천 시내를 20분 정도 걷는다. 터미널사거리에서 중리사거리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사거리에 설치된 차량용 이정표를 보면 찾기 쉽다. 중리사거리에 도착하면 직진한다. 몇 분 지나지 않아 중앙교사거리가 나오면 역시 직진이다. 중리천로 삼거리에 도착하면 길 건너편으로 설봉공원을 알리는 표지석이 큰 나무 아래 있다. 표지석을 따라 왼쪽으로 들어서면 설봉공원입구인 굴다리까지 하천을 따라 조성된 우레탄 산책로가 이어진다. 굴다리 아래를 지나면 길이 Y자로 나뉜다. 양쪽 모두 설봉공원으로 가는 길이나, 오른쪽으로 가야 나중에 설봉산 입구를 찾기 쉽다. 인도를 따라 걷다 보면 왼쪽 아래로 설봉호수가 보인다. 이천관광안내소를 지나 오른쪽 주차장 쪽으로 가면 카페 옆에 나무계단이 보인다. 설봉공원 내에는 설봉산으로 오르는 길이 곳곳에 있지만, 이 나무계단으로 올라야 설봉산의 '좋은 길'을 '길게' 걸을 수 있다. 계단을 올라 왼쪽으로 방향을 돌려 첫 번째 나오는 삼지창 모양의 갈림길(계절에 따라 두 개로 보일 수 있다)에서 오른쪽으로 간 뒤 몇 분 후에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선 왼쪽 나무계단으로 오른다. 갈림길 왼쪽으로 현충탑이 보인다. 호암약수를 알리는 이정표가 나오면 ㅓ자 삼거리에서 직진한다. 곧이어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서 우측 내리막길을 선택하면 호암약수터다. 주변에 정자와 벤치, 철봉 등이 있어 쉬어가기 좋다.<br clear="none"/>
<br clear="none"/>
◆호암약수터~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3.6㎞/1시간 10분)</div>

<div></div>

<div>▲ 오백년송.‘ 연세’에 비해 아담하다.</div>
<div>약수터를 지나 철봉 옆의 짧은 나무계단으로 올라선다. 조금 후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서 오른쪽 '설봉산' 방향으로 간다. 경사진 길을 15분 정도 오른다. 경사가 끝날 즈음 설봉산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요충지답게 봉화대도 남아 있다. 길에서 잠시 벗어나 봉화대 쪽 비탈을 따라 걸으면 새로운 길이 이어져 있다. 그 길로 조금만 가면 '활공비행금지' 경고판이 나온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길을 내려가 왼쪽으로 유턴하듯 돈다. 삼거리가 나오면 오른쪽 오솔길을 따라 계속 직진한다. 이정표가 있는 갈림길에서 직진하고 감시탑을 지나면 10분 정도 후에 Y자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서는 정상을 우회해서 갈 수 있는 오른쪽을 선택한다. 얼마 가지 않아 정상에 도착한다. '설봉산 해발 394m'라고 써진 큰 정상석(頂上石)이 있다. 정상에서부터는 완만한 내리막이다. 이어지는 길로 가다 '화두재'를 가리키는 두 개의 이정표가 나오면 모두 '화두재' 방향으로 간다. 숲길을 걸으면 부학루(浮鶴樓)라는 이층정자가 나온다. 부학루에 오르면 설봉호수를 포함한 공원 일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부학루에서 200m를 더 가면 좌로 굽어지는 길에 이름에 비해서는 작은 '오백년송'이 있다. 이 소나무를 지나 나오는 T자형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가면 일 년을 의미하는 365개의 계단으로 이뤄진 화두재를 내려가게 된다. 계단이 끝나자마자 나오는 갈림길에선 '설봉저수지' 방향인 오른쪽으로 간다. Y자 갈림길이 한 번 더 나오면 역시 오른쪽이다. 오가는 사람들이 적어 한적한 길로 5분 정도 걸으면 도자기 가마 모양의 노란색 건물이 보인다. 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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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이천터미널(3.4㎞/1시간)<br clear="none"/>
<br clear="none"/>매표소 맞은편의 계단으로 내려오면 산길을 벗어나 공원으로 들어선다. 여기서부터 특별한 길 안내는 무의미하나, 사랑을 이어준다는 '연리목'과 그 주변에 전망 좋은 '쉼터'를 보려면 계단을 내려와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div></div>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02:51:57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c729da7-8d59-4c55-b4b2-ac77cb0a53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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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 걷기 2.0] 이번에 내리실 곳은 가을 터미널 입니다</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05319d5-9123-4e6f-87c3-95ff2ac1a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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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05319d5-9123-4e6f-87c3-95ff2ac1a831"><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705319d5-9123-4e6f-87c3-95ff2ac1a831"/></a>
        <div class="ennote">이천터미널―설봉산―이천터미널
<p>이젠 제법 가을 냄새가 난다.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하늘은 시리도록 파랗고, 서늘한 바람이 지나가는 자리엔 잠자리들이 빙글빙글 춤을 춘다. 이번 주말엔 가을을 맞으러 물 좋고 땅 좋은 경기도 <a shape="rect" name="focus_link"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401" target="_blank">이천</a>으로 떠나보자.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를 개최한 설봉공원(雪峯公園)과 공원을 커튼처럼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설봉산(雪峯山)이 기다린다.<br clear="none"/><br clear="none"/></p>
<div>
 
▲ 푸른 하늘이 맑은 호수에 담겼다.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안 설봉호수이다. / 조선영상미디어 유창우 기자 canyou@chosun.com </div>◆<b>이천터미널~호암약수터(2.7㎞/50분)<br clear="none"/><br clear="none"/></b>이천터미널 밖으로 나오면 터미널사거리다. 여기서 설봉공원까지는 약 1.5㎞. 이천 시내를 20분 정도 걷는다. 터미널사거리에서 중리사거리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사거리에 설치된 차량용 이정표를 보면 찾기 쉽다. 중리사거리에 도착하면 직진한다. 몇 분 지나지 않아 중앙교사거리가 나오면 역시 직진이다. 중리천로 삼거리에 도착하면 길 건너편으로 설봉공원을 알리는 표지석이 큰 나무 아래 있다. 표지석을 따라 왼쪽으로 들어서면 설봉공원입구인 굴다리까지 하천을 따라 조성된 우레탄 산책로가 이어진다. 굴다리 아래를 지나면 길이 Y자로 나뉜다. 양쪽 모두 설봉공원으로 가는 길이나, 오른쪽으로 가야 나중에 설봉산 입구를 찾기 쉽다. 인도를 따라 걷다 보면 왼쪽 아래로 설봉호수가 보인다. 이천관광안내소를 지나 오른쪽 주차장 쪽으로 가면 카페 옆에 나무계단이 보인다. 설봉공원 내에는 설봉산으로 오르는 길이 곳곳에 있지만, 이 나무계단으로 올라야 설봉산의 '좋은 길'을 '길게' 걸을 수 있다. 계단을 올라 왼쪽으로 방향을 돌려 첫 번째 나오는 삼지창 모양의 갈림길(계절에 따라 두 개로 보일 수 있다)에서 오른쪽으로 간 뒤 몇 분 후에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선 왼쪽 나무계단으로 오른다. 갈림길 왼쪽으로 현충탑이 보인다. 호암약수를 알리는 이정표가 나오면 ㅓ자 삼거리에서 직진한다. 곧이어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서 우측 내리막길을 선택하면 호암약수터다. 주변에 정자와 벤치, 철봉 등이 있어 쉬어가기 좋다.<br clear="none"/><br clear="none"/>◆<b>호암약수터~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3.6㎞/1시간 10분)<br clear="none"/><br clear="none"/></b>
 
▲ 오백년송.‘ 연세’에 비해 아담하다. 약수터를 지나 철봉 옆의 짧은 나무계단으로 올라선다. 조금 후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서 오른쪽 '설봉산' 방향으로 간다. 경사진 길을 15분 정도 오른다. 경사가 끝날 즈음 설봉산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요충지답게 봉화대도 남아 있다. 길에서 잠시 벗어나 봉화대 쪽 비탈을 따라 걸으면 새로운 길이 이어져 있다. 그 길로 조금만 가면 '활공비행금지' 경고판이 나온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길을 내려가 왼쪽으로 유턴하듯 돈다. 삼거리가 나오면 오른쪽 오솔길을 따라 계속 직진한다. 이정표가 있는 갈림길에서 직진하고 감시탑을 지나면 10분 정도 후에 Y자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서는 정상을 우회해서 갈 수 있는 오른쪽을 선택한다. 얼마 가지 않아 정상에 도착한다. '설봉산 해발 394m'라고 써진 큰 정상석(頂上石)이 있다. 정상에서부터는 완만한 내리막이다. 이어지는 길로 가다 '화두재'를 가리키는 두 개의 이정표가 나오면 모두 '화두재' 방향으로 간다. 숲길을 걸으면 부학루(浮鶴樓)라는 이층정자가 나온다. 부학루에 오르면 설봉호수를 포함한 공원 일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부학루에서 200m를 더 가면 좌로 굽어지는 길에 이름에 비해서는 작은 '오백년송'이 있다. 이 소나무를 지나 나오는 T자형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가면 일 년을 의미하는 365개의 계단으로 이뤄진 화두재를 내려가게 된다. 계단이 끝나자마자 나오는 갈림길에선 '설봉저수지' 방향인 오른쪽으로 간다. Y자 갈림길이 한 번 더 나오면 역시 오른쪽이다. 오가는 사람들이 적어 한적한 길로 5분 정도 걸으면 도자기 가마 모양의 노란색 건물이 보인다. 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다.<br clear="none"/><br clear="none"/>◆<b>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이천터미널(3.4㎞/1시간)<br clear="none"/><br clear="none"/></b>매표소 맞은편의 계단으로 내려오면 산길을 벗어나 공원으로 들어선다. 여기서부터 특별한 길 안내는 무의미하나, 사랑을 이어준다는 '연리목'과 그 주변에 전망 좋은 '쉼터'를 보려면 계단을 내려와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이정표가 ...</div>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02:51:36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05319d5-9123-4e6f-87c3-95ff2ac1a8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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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말 걷기 2.0] 이번에 내리실 곳은 가을 터미널 입니다</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d010a649-bb06-479a-be8f-66eaf2549fe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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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d010a649-bb06-479a-be8f-66eaf2549fe9"><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d010a649-bb06-479a-be8f-66eaf2549fe9"/></a>
        <div class="ennote">이천터미널―설봉산―이천터미널
<p>이젠 제법 가을 냄새가 난다.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하늘은 시리도록 파랗고, 서늘한 바람이 지나가는 자리엔 잠자리들이 빙글빙글 춤을 춘다. 이번 주말엔 가을을 맞으러 물 좋고 땅 좋은 경기도 <a shape="rect" name="focus_link"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401" target="_blank">이천</a>으로 떠나보자.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를 개최한 설봉공원(雪峯公園)과 공원을 커튼처럼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설봉산(雪峯山)이 기다린다.<br clear="none"/><br clear="non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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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하늘이 맑은 호수에 담겼다.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안 설봉호수이다. / 조선영상미디어 유창우 기자 canyou@chosun.com </div>◆<b>이천터미널~호암약수터(2.7㎞/50분)<br clear="none"/><br clear="none"/></b>이천터미널 밖으로 나오면 터미널사거리다. 여기서 설봉공원까지는 약 1.5㎞. 이천 시내를 20분 정도 걷는다. 터미널사거리에서 중리사거리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사거리에 설치된 차량용 이정표를 보면 찾기 쉽다. 중리사거리에 도착하면 직진한다. 몇 분 지나지 않아 중앙교사거리가 나오면 역시 직진이다. 중리천로 삼거리에 도착하면 길 건너편으로 설봉공원을 알리는 표지석이 큰 나무 아래 있다. 표지석을 따라 왼쪽으로 들어서면 설봉공원입구인 굴다리까지 하천을 따라 조성된 우레탄 산책로가 이어진다. 굴다리 아래를 지나면 길이 Y자로 나뉜다. 양쪽 모두 설봉공원으로 가는 길이나, 오른쪽으로 가야 나중에 설봉산 입구를 찾기 쉽다. 인도를 따라 걷다 보면 왼쪽 아래로 설봉호수가 보인다. 이천관광안내소를 지나 오른쪽 주차장 쪽으로 가면 카페 옆에 나무계단이 보인다. 설봉공원 내에는 설봉산으로 오르는 길이 곳곳에 있지만, 이 나무계단으로 올라야 설봉산의 '좋은 길'을 '길게' 걸을 수 있다. 계단을 올라 왼쪽으로 방향을 돌려 첫 번째 나오는 삼지창 모양의 갈림길(계절에 따라 두 개로 보일 수 있다)에서 오른쪽으로 간 뒤 몇 분 후에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선 왼쪽 나무계단으로 오른다. 갈림길 왼쪽으로 현충탑이 보인다. 호암약수를 알리는 이정표가 나오면 ㅓ자 삼거리에서 직진한다. 곧이어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서 우측 내리막길을 선택하면 호암약수터다. 주변에 정자와 벤치, 철봉 등이 있어 쉬어가기 좋다.<br clear="none"/><br clear="none"/>◆<b>호암약수터~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3.6㎞/1시간 10분)<br clear="none"/><br clear="none"/></b>
 
▲ 오백년송.‘ 연세’에 비해 아담하다. 약수터를 지나 철봉 옆의 짧은 나무계단으로 올라선다. 조금 후 나오는 Y자 갈림길에서 오른쪽 '설봉산' 방향으로 간다. 경사진 길을 15분 정도 오른다. 경사가 끝날 즈음 설봉산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요충지답게 봉화대도 남아 있다. 길에서 잠시 벗어나 봉화대 쪽 비탈을 따라 걸으면 새로운 길이 이어져 있다. 그 길로 조금만 가면 '활공비행금지' 경고판이 나온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길을 내려가 왼쪽으로 유턴하듯 돈다. 삼거리가 나오면 오른쪽 오솔길을 따라 계속 직진한다. 이정표가 있는 갈림길에서 직진하고 감시탑을 지나면 10분 정도 후에 Y자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서는 정상을 우회해서 갈 수 있는 오른쪽을 선택한다. 얼마 가지 않아 정상에 도착한다. '설봉산 해발 394m'라고 써진 큰 정상석(頂上石)이 있다. 정상에서부터는 완만한 내리막이다. 이어지는 길로 가다 '화두재'를 가리키는 두 개의 이정표가 나오면 모두 '화두재' 방향으로 간다. 숲길을 걸으면 부학루(浮鶴樓)라는 이층정자가 나온다. 부학루에 오르면 설봉호수를 포함한 공원 일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부학루에서 200m를 더 가면 좌로 굽어지는 길에 이름에 비해서는 작은 '오백년송'이 있다. 이 소나무를 지나 나오는 T자형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가면 일 년을 의미하는 365개의 계단으로 이뤄진 화두재를 내려가게 된다. 계단이 끝나자마자 나오는 갈림길에선 '설봉저수지' 방향인 오른쪽으로 간다. Y자 갈림길이 한 번 더 나오면 역시 오른쪽이다. 오가는 사람들이 적어 한적한 길로 5분 정도 걸으면 도자기 가마 모양의 노란색 건물이 보인다. 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다.<br clear="none"/><br clear="none"/>◆<b>토야흙놀이공원 매표소~이천터미널(3.4㎞/1시간)<br clear="none"/><br clear="none"/></b>매표소 맞은편의 계단으로 내려오면 산길을 벗어나 공원으로 들어선다. 여기서부터 특별한 길 안내는 무의미하나, 사랑을 이어준다는 '연리목'과 그 주변에 전망 좋은 '쉼터'를 보려면 계단을 내려와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이정표가 ...</div>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02:51:25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d010a649-bb06-479a-be8f-66eaf2549fe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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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조의 발자취 따라 성곽길 5.7㎞ 걷는다</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a90a8317-0b5b-4457-b5fd-3cd989bd6dc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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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ul><li>정조의 발자취 따라 성곽길 5.7㎞ 걷는다</li><li>정지섭기자 <a href="mailto:" shape="rect">xanadu@chosun.com</a><br clear="none"/>
입력 : 2005.07.14 19:48 / 수정 : 2005.07.14 19:48</li><li>
 수원 화성 산책로는 외국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다. 일본인 관광객 부부가 14일 오후 솔밭과 성곽이 어우러진 화성 산책로를 걷다가 창룡문을 둘러보고 있다/ 정지섭기자‘웰빙’ 열풍을 타고 걷기 좋은 산책로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남산이나 뚝섬 서울 숲 같은 명소가 아닌 숨어 있는 호젓한 곳들을 소개한다.
<p>◆‘낭만의 길’: 고양시 백마~일산역</p>

<p>일산 호수공원은 요즘 밤늦게까지 산책과 피서 나온 인파로 북적인다. 보다 호젓하고 조용하게 걷고 싶다면 신도시 끝자락 일산역과 백마역으로 가보자.</p>
<p>단선 철길 따라 우거진 숲, 자전거길과 산책로(4㎞)가 나란히 달린다. 길 건너 대형 아파트단지가 다른 세상처럼 느껴질 정도로 고요함이 감돈다. 한 시간에 한 대씩 지나가는 열차의 덜컹거리는 소리와 경적이 정겹고, 저녁 무렵부터 풀숲에서 요란하게 울어대는 개구리 울음은 여름밤의 특별 서비스.</p>
<p>유모차를 끌고 나온 동네 주민부터,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는 젊은 연인까지 이 길을 찾는 이들은 각양각색이다. 부근에는 80년대 대학생들이 즐겨 찾던 카페촌인 백마 애니골이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경의선 복선전철화 작업이 한창이어서 언젠가는 없어질 ‘시한부’ 풍경이다.</p>
<p>◆‘정조의 길’: 수원 화성 일주</p>
<p>요즘 들어 세종대왕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 임금’ 정조의 발자취를 더듬고 싶으면 수원 화성으로 가자. 화성은 산성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읍성이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조 시대의 건축물이다. 수원 구 도심의 중심가인 팔달문 주변 50여ｍ만 빼고 완벽하게 복원된 화성은, 그래서 그 자체가 훌륭한 산책로다. 70년대 후반 복원작업이 다소 성급하게 이뤄진 탓에 시멘트나 콘크리트 냄새가 나는 성곽도 더러 있다. 고풍스러운 맛이 다소 떨어지기도 하지만, 화성 도보 코스는 널따란 잔디밭, 상쾌한 숲길, 가벼운 오르막길, 구름다리 등 다양한 코스로 이뤄져 심심하지 않게 걸을 수 있다. 총 길이 5.7㎞.</p>
<p>◆‘생명의 길’: 분당 야탑역~오리역</p>
<p>분당 신도시를 통과하는 탄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길은 역시 수풀과 샛강이 우거진 푸른 생명의 길이다. 신도시 초입인 야탑역부터 오리역을 따라 11.8㎞가 이어져 있으며, 보행자들을 위한 산책로는 물론 인라인 스케이트 이용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길도 따로 나 있다. 날씨가 선선해지는 봄과 가을이 되면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달리기 대회가 자주 열리는 코스이기도 하다.</p>
<p>성남시청 관계자는 “날쌔게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는 피라미는 물론, 잉어와 메기 등 큼지막한 물고기도 강물에 모습을 드러낸다”고 말했다. 풍부한 먹잇감을 찾아 백로와 오리 같은 새도 이곳을 즐겨 찾는다. 분당선 정자역에서 내리면 탄천변 산책로와 바로 이어지며, 야탑역에서도 도보로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p>

</li></ul>
</div>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02:42:37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a90a8317-0b5b-4457-b5fd-3cd989bd6dc5</guid> 
  
  </item>

  
  <item> <title>[수도권II] [우리동네 걷기 명소] [下] 가을빛 물드는 풍광(風光)에 탄성이 절로… [미리보기] 2009.10.01 (목) 권상은 기자</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f24f91f6-03d0-4e68-ab2e-268e10e8f78e</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f24f91f6-03d0-4e68-ab2e-268e10e8f78e"><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f24f91f6-03d0-4e68-ab2e-268e10e8f78e"/></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30/2009093001853.html" target="_blank" shape="rect"></a>
<div><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30/2009093001853.html" target="_blank" shape="rect">[수도권II] [우리동네 걷기 명소] [下] 가을빛 물드는 풍광(風光)에 탄성이 절로…</a>  <a shape="rect">[미리보기]</a>  2009.10.01 (목)  <a shape="rect">권상은 기자</a></div>
<div>   마지막으로 경기 북부지역의 걷기 명소 소개를 마무리한다. 이들 지역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데다 두물머리, 자라섬 등 한강과 어우러져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 많다. 구리 한강시민공원에는...</div>
<div>뉴스(조선일보)만 <a shape="rect">검색</a> | 사회만 <a shape="rect">검색</a> | 전국뉴스만 <a shape="rect">검색</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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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9/2009092901725.html" target="_blank" shape="rect"></a>
<div><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9/2009092901725.html" target="_blank" shape="rect">[수도권II] [우리동네 걷기 명소] [中] 발 가는 대로 걷다 보면 어느새 역사의 향기가…</a>  <a shape="rect">[미리보기]</a>  2009.09.30 (수)  <a shape="rect">김경은 기자</a></div>
<div>   추천하는 경기 북부지역의 걷기 명소를 소개하는 두 번째 자리다. 고양·파주·김포 등 도심 한가운데서도 눈길을 조금만 돌리면 쉽게 닿을 수 있는 산책로를 한데 모았다. 그저 발이 편한 신발을 신고 ...</div>
<div>뉴스(조선일보)만 <a shape="rect">검색</a> | 사회만 <a shape="rect">검색</a> | 전국뉴스만 <a shape="rect">검색</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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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8/2009092801829.html" target="_blank" shape="rect"></a>
<div><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8/2009092801829.html" target="_blank" shape="rect">[수도권II] [우리동네 걷기 명소] [上] 바람 따라 물결 따라…천국이 따로 없네</a>  <a shape="rect">[미리보기]</a>  2009.09.29 (화)  <a shape="rect">권상은 기자</a></div>
<div>   경기도 북부지역의 걷기 명소를 3개 권역으로 나눠 소개한다.◆의정부 부용천길의정부시 중심부를 관통해 흐르는 하천으로 다목적 시민 휴식공간으로 말끔하게 단장했다. 중랑천과 이어지는 약 4㎞...</div>

</div>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02:39:08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f24f91f6-03d0-4e68-ab2e-268e10e8f78e</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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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래향나무(재배방법)</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a64f1800-fe48-46e2-a6bc-ab74d7992e7a</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p>야래향나무(재배방법)</p>
<div> </div>
<p>야래향은 열대식물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잘크는 식물이랍니다</p>
<p>옛부터 중국에서는 결혼 첫날밤에 이나무를 신혼방에 넣어 두었다고 하네요</p>
<p>향기가 너무 좋아  만리장성을 쌓으라고 ^^!</p>
<p>야래향 키우는데는 그다지 어려움은 없답니다</p>
<p>1. 야래향 나무는 집 온도가 몇도쯤 되야 하나요</p>
<p>   야래향 나무는 더운 여름이 성장기 입니다  아파트에 사시면 베란다에 두면 되고 주택이면 실외에<br clear="none"/>
두셔야  성장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p>
<p>2. 어디쯤에 두어야 좋을까여</p>
<p>   햇빛좋고 바람잘통하면 어디든 좋아요 집안에 두시면 얼마 못가 죽습니다</p>
<p>   집안에 두실경우 바람이 잘통하고 햇빛이 잘들어오는 곳이라면 상관없어요</p>
<p>3. 물은 언제 주어야 하나요</p>
<p>   물은 딱 언제 줘라 하는건 사람이 목이 마르지 않는데 물을 억어지로 먹이는것과 같지요</p>
<p>   식믈도 물이 필요하지 않은데 자꾸 물을 주면 뿌리가 금방 썩어서 죽을수가 있어요</p>
<p>   야래향이 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주 주면 죽을수도 있답니다</p>
<p>   어느 식물이든 화분에 겉흙을 살짝 파보아  말랐다 싶으면 물을 듬뿍 주세요</p>
<p>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내려올때까지요</p>
<p>   그렇지 않고 무조건 일주일에 한번 주세요 했다고 그대로  일주일에 한번씩 물을 주면</p>
<p>   흙이 습해지고 뿌리주위에 곰팡이가 생겨 결국 뿌리가 썩게 되는 거랍니다</p>
<p>   그리고 겨울엔 잎이 떨어지고 동면에 들어갑니다 잎이 노래지고 떨어진다고 죽어가는건 아니니 걱정마세요</p>
<p>   아파트 베란다면 그대로 베란다에서 겨울을 보내면 되구요 물은 되도록 주지 마세여</p>
<p>   저는 늦가을에 가지치기 하고 한달에 한번정도 그것도 따뜻한 낮에 줍니다</p>
<p>   그러다 2~3월이 되면 서서히 가지에서</p>
<p>   새가지가 올라오기 시작하죠 그때 화원에서 이천원하는 영양제도 뿌려주고 물도 예전처럼 주면 됩니다</p>
<p>   그리고 야래향은 잔뿌리가 많고 성장이 빨라 분갈이를 해주셔야 해요</p>
<p>   그래야 꽃도 더 탐스럽게 피겠지요  분갈이 시기는 화분 밑을 봐서 잔뿌리가 나와 있으면 그때 분갈이</p>
<p>   해주시면 됩니다 화원에서 분갈이 흙사서 하시면 되요</p>
<p>   식물을 키우는데는 그다지 어려움은 없답니다</p>
<p>   그저 주인이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달렸지요</p>
<p>   그럼 야래향 이쁘게 키우세요</p>
<div> </div>
<p>꽃이 피지않은 것은 모기퇴치에 효과가 없고  꽃이 핀 것이 효과가 있다합니다.</p>
<p>또한 잎과 꽃에 독성이 강하니 주의해야 합니다.</p>
<p>방송이후 가격이 올라 1.5천에서 3만원선이면 구입할수 있을 듯 합니다.</p>
</div>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09 15:48:59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a64f1800-fe48-46e2-a6bc-ab74d7992e7a</guid> 
  
  </item>

  
  <item> <title>구문초, 야래향</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cad328f6-c9ae-4a4d-9f33-f60f342a4341</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cad328f6-c9ae-4a4d-9f33-f60f342a4341"><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cad328f6-c9ae-4a4d-9f33-f60f342a4341"/></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p>제라늄 종류는 굉장히 많은데 구문초는 로즈제라늄을 말합니다.<br clear="none"/>
이름 그대로 장미향이라고 해야되나 살짝 만지거나 흔들어보면 좋은 향이납니다.</p>
<p><br clear="none"/>
개인적으로 벤쿠버제라늄 냄새가 벌레가 더 싫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br clear="none"/>
아무튼 로즈제라늄(구문초)은 향이 좋습니다.</p>
<p>그리고 베란다 월동도 가능하기 때문에 키우실때 겨울때문에</p>
<p>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장마철에 과습을 조심해야합니다.<br clear="none"/>
다소 건조하게 키워야 하는 아이죠.</p>
<p>봄 가을철에 삽목을 하면 쉽게 개체수를 늘릴수 있습니다.작은거 사셔서 삽목으로 개체수 늘리는것도 재미죠 ..</p>
<p>모기 쫓는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매력적인 식물입니다. 향나는 허브 키우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야래향은 꽃의 향기를 모기가 싫어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꽃이 피어있거나 꽃이 필수 있을정도로 성장한 화초를 구입하시는게 좋겠죠. 밤에 꽃에서 은은한 향이 나고 이 향을 모기들이 싫어한다고 합니다.</p>
<p>꽃이 피지 않으면 말짱 꽝이라고 해야겠네요   </p>
<p>(참고로 구문초는 잎 자체의 향으로 모기를 쫓습니다. 꽃도 물론 핍니다.)키우는 것은 보통 화초랑 같습니다. 흙 푸석푸석해지면 물 주시면 됩니다 ;;겨울월동땐 잎 다 떨구고 밉상되지만 봄에 다시 이쁘게 자랍니다.</p>
<p>일단 두 화초다 작은거 구잎하셔서는 큰 효과 보기는 어렵습니다. 꽤 큰놈을 구입하시거나작은놈이라면 여러개 구입하셔야 효과가 있을겁니다. 방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요..홈매트 생각하시면 됩니다. 냄새가 매우 진하죠 그래도 방 한개정도만 겨우 커버가 됩니다.</p>
<p>홈매트보다 훨씬 냄새가 약한 화초인데 작은거 한두개 있다고 그 향이 방안을 가득 매우지 못하므로 정말 화초만으로 모기를 쫓으시려면 맘 잡고 여러개 키우셔야 될겁니다.</p>
<div></div>
<p>그리고 모기 쫓는다고 방안에만 계속 두면 화초에게 좋지 않으니 베란다에서 충분한 햇빛과</p>
<p>통풍을 유지시키는게 좋습니다. 화분안에 흙이 손으로 살짝 파 보았을때 물기가 없을정도가 되었을때 물을 주어야 과습을 막을수 있고 건겅하게 키울수 있습니다.</p>
<div> </div>
<p>베란다 월동을 시킬때는 최대한 물주기를 길게 잡고 날이 다소 따뜻한 낮에 물을 주시는게 좋습니다.</p>
<p>여름엔 일주일에 한두번 주게 되던 아이도 겨울되면 한달에 한번정도 주게 될 정도로 물주기는계절마다 매우 다릅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흙의 상태를 보고 주는게 정답이죠. 그냥 주기적으로 주면 뿌리가 결국 감당을 못할때 썩어 죽게되죠.구문초(로즈제라늄) 번식은 매우 잘 되는 편에 속합니다. 일단 봄에 가장 잘 되지만<br clear="none"/>
 <br clear="none"/>
지금도 날씨가 아직 추워지지 않아서 잘 되리라 생각됩니다. 한여름과 겨울은 성공확률이 낮아집니다.<br clear="none"/>
 일단 구문초는 잎꽂이는 안됩니다. 꼭 줄기까지 잘라서 삽목을 하셔야 뿌리가 나옵니다.<br clear="none"/>
 삽목 방법은 일단 잎이 3-4개 붙은 줄기를 잘라서 아래쪽잎은 떼어내시고 위에 잎 한두개만 남깁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그리고 물에 1-2시간 꽂에 둡니다.  충분히 물올리가 되었다면 준비하신 화분에 잘 심으시고<br clear="none"/>
 <br clear="none"/>
물 한번 주시고 반그늘에다 둡니다. 잎을 1-2장 남기고 떼어내는 이유는 증산작용을 잎들이 하면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기 때문에 이것을 줄여주고, 뿌리를 나게 하는데 에너지를 쏟게 하기 위함입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반그늘에 두는 이유도 밝은 곳에 있으면 광합성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탈진상태로 말라죽게 됩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물주기는 본체와 비슷하게 주어도 무방합니다. 화분 흙이 너무 마르거나 습하지 않게만<br clear="none"/>
 관리하시고 나중에 시간이 흘러 새삭이 나오면 본체랑 똑 같이 관리하시면 됩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그리고 잘라내는 줄기는 너무 어린개체(줄기가 얇은)는 잘 안됩니다. 줄기가 어느정도 두꺼워지고<br clear="none"/>
 새순이 막 자라나고 있는곳(생장이 활발한)을 잘라내시면 더욱더 삽목이 잘 됩니다.<br clear="none"/>
 거창한거 같지만 로즈제라늄은 워낙 삽목이 잘되서 줄기 잘라내서 흙에 푹 꽂고 그늘에서 대충 물 주다보면 뿌리잘 내립니다. ^^;;</p>
</div>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09 15:45:31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cad328f6-c9ae-4a4d-9f33-f60f342a43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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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바_드라세나</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11355a9f-cb04-49d1-845c-0dd92dea20fb</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11355a9f-cb04-49d1-845c-0dd92dea20fb"><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11355a9f-cb04-49d1-845c-0dd92dea20fb"/></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div>* 식물분류학상 '드라세나'속에 속하는 '자바'입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 드라세나속에 속하는 식물은 이외에도 행운목, 마지나타, 송어브인디아, 산더나 드라세나 등이 있습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 열대식물인 만큼 추위에 약합니다<br clear="none"/>
겨울에도 13도 이상으로 관리해 주시는게좋구요<br clear="none"/>
겨울에는 물의 소비량도 적으미 화분이 완전히 마른 다음에 물을 주세요<br clear="none"/>
(10일에 1회 정도)<br clear="none"/>
<br clear="none"/>
*야간에 난방을 하지 않는 건물이며 퇴근할 때 큰 비닐봉지 같은 것으로 씌워보온해 주세요</div>
<div> </div>
<div><br clear="none"/>
음지식물(실외기준)입니다 실내에서는 간접광이 밝은 곳에 두시면 무난합니다.<br clear="none"/>
약한 겨울햇빛은 보약이고 하절기 강한 직사광은 차광해 주시면 됩니다.<br clear="none"/>
(여름 강한 직사광에 노출되면 잎이 화상을 입거나 색이 바랩니다)</div>
<div><br clear="none"/>
물주기<br clear="none"/>
모든 식물의 물주기는 뿌리에서 물을 흡수하므로 화분아래 구멍으로 물이 흐를정도로 흠뻑 주는게 기본입니다.<br clear="none"/>
물주는 주기는 일조량,온도,습도,화분크기,식물크기,화분흙의 배합에 따라 화분이 마르는 정도가 다릅니다. 따라서 화분의 위치나 계절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br clear="none"/>
물은 보통수준(약간 건조하게)을 관리하시면 되는데 대개 화분흙이 마른 다음날(동절기는 2-3일 뒤 정도) 주시면 되는데 실내 간접광이 밝은 곳은 평균 하절기는 7일동절기는 10일에 1회 정도 주시면 됩니다.</div>
<div>열대 상록 관엽식물로 기르시기 나름인데 잘 기르시면 화분에서도 수십년은 기르실 수 있습니다.(이식물에 대해 정확한자료는 인터넷, 도서 어디에서도 찾기가 힘들어 정확한 수명은 알기 힘드나 친척식물과 비교시 자생지에서는 최소 100년 이상으로 보시면 됩니다)</div>
<div>드라세나(행운목, 자마이카,송어브인디아, 갓세피아나, 개운죽,산데리아나 등) 속에 속하는 식물로 정확한 종명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자바(원예명으로 추정)라는 이름으로 봐서 인도네시아 자바섬이나 태평양 제도등이 자생지로 추정됩니다.</div>
<div>위에 언급한 드라세나속 식물들은 다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들입니다. 공기정화기능이 우수한 식물의 특징(숲속 음지 식물로 고아합성 작용이 왕성한 식물)을 가진 식물입니다.</div>
<div>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약용에 대한자료는 전혀 알려진게 없습니다. 열대성 화초는 독을 가진 식물이 많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식물은 절대 드시면 안됩니다.</div>
<div>기타<br clear="none"/>
추위에 무지 약한 식물입니다. 가능한 겨울에는 15도 이상(최저 10도 이상)으로 관리하세요</div>
</div>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09 15:01:25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11355a9f-cb04-49d1-845c-0dd92dea20fb</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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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학년도 이화여자대학교 HK교원 초빙 공고</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0ddb781a-e625-4343-b4b3-b51155bab1b6</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p> 2010학년도 이화여자대학교 HK교원 초빙 공고</p>


<p>  ▶ 첨부파일1.  <a href="http://wbbs1.ewha.ac.kr/common/Download.jsp?name=HK2.hwp&amp;path=/board" target="_blank" shape="rect">HK신규채용지원서(국문)_HK2.hwp</a></p>

<p>  ▶ 첨부파일2.  <a href="http://wbbs1.ewha.ac.kr/common/Download.jsp?name=HK1.hwp&amp;path=/board" target="_blank" shape="rect">탈경계인문학아젠다요약문_HK1.hwp</a></p>

<p> </p>
<p>이화여자대학교 탈경계인문학연구단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인문한국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2010학년도 HK교원 신규 채용을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p>

<p>소속</p>

<p>세부전공</p>

<p>채용인원</p>

<p>임용학기</p>

<p>이화인문과학원</p>

<p>지구지역성연구</p>

<p>3</p>

<p>2010-1학기</p>

<p>젠더 연구</p>

<p>다매체 연구</p>

<p> </p>
<p>1. 모집 분야</p>
<p>  “세부전공”에 대한 설명은 첨부한 “탈경계 인문학 아젠다 요악문” 참조.</p>
<p><br clear="none"/>
2. 지원 자격</p>
<p>  가. 박사학위 소지자를 원칙으로 하며(임용학기 이전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여야 함),<br clear="none"/>
      교원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br clear="none"/>
  나. 연구, 교육 경력자 우대함.<br clear="none"/>
  다.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한국사업 HK교원 초빙 기준을 충족한 분<br clear="none"/>
            </p>
<p>3. 접수 기간 및 방법</p>
<p>  가. 접수 기간 : 2009년 10월 22일(목) 오전 10:00 - 10월 23일(금) 오후 4:00<br clear="none"/>
  나. 접수 방법 : 첨부된 지원서 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a href="mailto:faculty@ewha.ac.kr" shape="rect">faculty@ewha.ac.kr</a>)접수<br clear="none"/>
                  접수 후 익일에 메일로 접수 번호 송부예정임.<br clear="none"/>
                  </p>
<p>4. 심사기준</p>
<p>  가. 1단계 : 기초 및 전공심사 대상자 선발함.<br clear="none"/>
  나. 2단계 : 연구실적물, 증빙서류와 공개강연 등으로 전공 및 연구 분야의 적합성과 학문적 우수성,<br clear="none"/>
              HK 사업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발함.<br clear="none"/>
  다. 3단계 : 전공분야에서의 탁월성, 연구능력, 교원으로서의 자질 등을 면접으로 심사하여<br clear="none"/>
              최종 확정함.</p>
<p><br clear="none"/>
5. 지원자 유의사항</p>
<p>  가. 지원서 제출 후 반드시 접수번호 송부메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br clear="none"/>
  나. 1단계에서 선정되신 지원자는 추후 다음 서류를 제출하셔야 합니다.<br clear="none"/>
  다. 제출서류<br clear="none"/>
      1) 사진 2장 (3cm * 4cm)<br clear="none"/>
      2) 졸업증명서(학사,석사,박사) 각 2부(증명서가 없는 경우는 학위기 원본 제시요)<br clear="none"/>
      3) 성적증명서 (학사, 석사, 박사 / 평균 평점/ 만점 기재요) 각 2부<br clear="none"/>
      4) 추천서 (동일 전공분야의 인사 2명) 각 1부<br clear="none"/>
      5) 경력증명서 각 2부<br clear="none"/>
      6) 최종학위논문과 최근 5년 이내 (2004년 1월 1일 이후) 연구실적물<br clear="none"/>
      *  제출서류 중 영어 이외의 외국어로 된 서류는 국문 번역문을 첨부하고, 영어 이외의<br clear="none"/>
         연구실적물은 요약서 정도의 국문 번역문을 첨부<br clear="none"/>
  라. 접수 방법 : 방문접수(우편접수도 가능, 정확한 접수 기간은 1단계 선정자 발표시 공지할 예정임)</p>
<p><br clear="none"/>
6. 문의처 : 120-75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br clear="none"/>
   전  화 : (02) 3277-6597   FAX : (02) 3277-6598<br clear="none"/>
   E-mail : <a href="mailto:faculty@ewha.ac.kr" shape="rect">faculty@ewha.ac.kr</a><br clear="none"/>
     </p>
<p>7. 기타</p>
<p>  - 계약조건 등은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한국사업 관리지침 및 이화여자대학교 인문한국지원사업<br clear="none"/>
    수행을 위한 운영 규정에 의함.<br clear="none"/>
  - 해당 분야 적격자가 없을 경우 초빙하지 않을 수 있음.</p>
</div>
    
    ]]></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09 09:23:49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0ddb781a-e625-4343-b4b3-b51155bab1b6</guid> 
  
  </item>

  
  <item> <title>희망길잡이넷(http://www.hope4u.go.kr)</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407103f-a95f-435e-909a-08b345b6f15e</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p>희망길잡이넷(<a href="http://www.hope4u.go.kr/" target="_blank" shape="rect">http://www.hope4u.go.kr</a>)</p>
<p>정부가 제공하는 일자리나 보육 정보 등이 부처와 기관마다 달라 이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요.<br clear="none"/>
정부는 클릭한번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각종 민생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br clear="none"/>
이용방법과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br clear="none"/>
정부가 지원하는 일자리나 보육 등 다양한 혜택을 클릭 한번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됐습니다.<br clear="none"/>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들이 정부부처의 민생지원 서비스를 쉽고 신속하게 도움 받을수 있도록 민생안정지원 서비스 포털 희망길잡이넷을 개설했습니다.<br clear="none"/>
지금까지는 정부 각 부처와 기관별로 어떤 민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정보를 찾기 힘들어 조기에 위기 상황을 해소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지만 희망길잡이 넷 개설로 이런 불편은 사라지게 됐습니다.<br clear="none"/>
희망길잡이 넷에는 정부 10개 부처 4개청 6개 기관의 일자리와 실직자지원, 저소득층 생계지원 등 총 6개 분야 96종의 지원서비스 정보를 통합해 체계적으로 제공합니다.<br clear="none"/>
특히 희망길잡이넷은 대형 포털과 달리 민생안정 지원서비스 정보만을 제공해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민생안정 지원사업 목록을 검색하면 보다 정확한 정보와 부처 정책 보도자료까지 최신 정보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br clear="none"/>
아울러 민생안정 지원 서비스의 신호등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진행되고 있는 서비스와 종료된 서비스 등 서비스 별로 진행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br clear="none"/>
이와 함께 이용자가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상담실을 개설해 전문가를 통한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보건복지콜센터 129번을 이용하면 오프라인 상담도 가능합니다.<br clear="none"/>
복지부는 희망길잡이넷을 통해 연령, 소득 기준, 직업 등 이용자의 상황을 간단히 입력하면 통합정보를 분석해 지원하는 맞춤 정보 검색 기능을 추가 개발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p>
</div>
    
    ]]></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09 09:14:01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407103f-a95f-435e-909a-08b345b6f15e</guid> 
  
  </item>

  
  <item> <title>불교종합 커뮤니티 - 달마넷</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65ea75bb-9560-409a-806c-a73efe12c2d8</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65ea75bb-9560-409a-806c-a73efe12c2d8"><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65ea75bb-9560-409a-806c-a73efe12c2d8"/></a>
        <div class="ennote">
<b>불교에서는 자살을 어떻게 보나요</b>
<p><br clear="none"/>
문 : 요즘 세계적으로 자살자가 늘어나며 특히 우리나라가 심하다고도 합니다. 최근에는 지도자였던 분이 자살을 함으로써 국민들이 크게 상심하기도 했는데, 일부 불교지도자까지 그 자살을 미화하듯 발언을 하기에 혼란스럽습니다. 불교에서는 자살을 어떻게 보는 것입니까?<br clear="none"/>
<br clear="none"/>
소중한 인연들의 은혜로 이루어진 삶<br clear="none"/>
<br clear="none"/>
‘목숨’아닌 ‘어리석은 집착’을 놓아야<br clear="none"/>
<br clear="none"/>
답 : 망자에 대한 좋은 얘기는 유족을 위한 배려이며 추모의 뜻으로써, 결코 자살에 대한 미화는 아닐 것입니다. 지도자였던 이의 자살은 두 가지 축면에서 매우 안타까운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한 가지는 자살이 일어나기까지의 정치적인 상황전개가 아름답지 못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최고지도자의 자리까지 갔던 이로서 국민이나 가족에 대한 배려가 깊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어떤 이는 그 자살을 두고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대신 안고 간 대승보살적인 행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부득이한 선택이었을지는 모르지만 결코 대승적 보살행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아울러 이런 시각은 자칫 각자의 고귀한 생에 대해 그릇된 판단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삶은 단순히 개인의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인연으로 이루어지며, 그 인연들은 자기만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뜻대로 하려고 고집하면 온갖 문제와 그로인한 괴로움이 일어납니다. 괴로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원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육체나 목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일으킨 ‘집착’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목숨을 끊을 것이 아니라 바로 집착을 놓아야 하는 것이지요.<br clear="none"/>
<br clear="none"/>
대승적이라는 것은 좋은 일도 함께 하고 괴로운 일도 함께 풀어가는 것을 뜻하지요. 함께 하는 것을 포기하면 극단적으로 됩니다. 정치건 경제건 개인의 삶이건 다 함께 아우르는 것을 포기하면 극단적 생각들이 대세를 이루게 되고, 이 생각들이 정책이나 생활에 반영되며, 이어서 극단적인 대립과 투쟁으로 전개됩니다. 지도자였던 이의 자살도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보살행이라는 것은 베풀고 포용하며 절제하고 통찰하는 삶을 뜻합니다. 그런 삶에는 자기중심적인 것이 있을 수 없으며, 따라서 고통마저도 포용하기에 이미 고통이 아닙니다. 부처님이 인욕수행자였을 때 흉포한 왕의 칼에 팔과 다리를 잘리면서도 왕의 뜻에 맡겨 두었고, 한 번도 미움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결국 왕은 그것을 계속할 수 없게 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는 상황에서 혀를 깨물어 자진하진 않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것을 안고 간 그분의 가르침이 세상을 바꾸게 되지요.<br clear="none"/>
<br clear="none"/>
자살을 시도하는 이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점은 목숨을 끊으면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는 ‘단견(斷見)’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죽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상견(常見)’과 더불어 극단적인 견해이지요. 진시황제처럼 죽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경우나 모두 끝내겠다고 자살하는 경우나 둘 다 잘못된 견해이며, 결코 해탈의 경지에 이를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 가르치는 ‘내려놓음’은 수많은 은혜로 형성된 육신을 버린다는 뜻이 아니라 극단으로 치우친 어리석은 생각들을 놓으라는 뜻이지요.<br clear="none"/>
<br clear="none"/>
자기의 몸이나 생각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것은 참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러나 육신이 사라지면 모든 고통이 사라질 것이라는 생각도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자살자의 영혼이 겪는 고통은 산 사람이나 자연스럽게 인연이 다해 죽은 영혼인 경우보다 훨씬 더 큽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더욱 정성스럽게 49재를 베푸는 것입니다.</p>
<p>송강스님 / 개화사 주지<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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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2543호/ 7월22일자]</p>

</div>
    
    ]]></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01:06:58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65ea75bb-9560-409a-806c-a73efe12c2d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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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식물 쓰레기 분류 기준이 궁금해요. - Daum 지식</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f7fe2339-d35e-479f-bdeb-3fa33ba7376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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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f7fe2339-d35e-479f-bdeb-3fa33ba7376e"><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f7fe2339-d35e-479f-bdeb-3fa33ba7376e"/></a>
        <div class="ennote">

<div>음식물 쓰레기란?</div>

<ul><li>음식조리를 위해 다듬으면서 버리는 식품쓰레기, 먹고 남긴 음식찌꺼기 , 유통기간 경과로 버리는 식품 쓰레기 등을 말합니다.</li><li>음식물 쓰레기에 해당되는 것</li><li>먹고 남은 음식물 (밥,반찬,생선 등), 야채(배추,무,오이 등), 달걀껍데기(오리알,메추리알 등)</li><li>과일, 과일껍질(귤,사과,수박 등), 갑각류 껍데기 (게,가재 등), 건어물 (미역,다시마, 멸치 등)</li><li>대파,쪽파,미나리 뿌리, 마늘껍질, 생강껍질,기타 양념류(된장,고추장 등)</li><li>개,돼지 등의 동물이 먹을 수 있는 것</li><li>
<div> </div>
<div>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것</div>
</li><li>뼈다귀(육류), 패류껍데기(굴,조개,소라,멍게 등). 견과류 껍데기(호두,밤 등)</li><li>한약찌꺼기,가공추출잔재물, 딱딱한 과일씨앗(복숭아,자두,매실 등), 양파 껍질</li><li>옥수수대, 가출이 먹을 수 없는 이물질(비닐,은박지,이쑤시개 등)</li></ul>
<p> </p>
<p/>
</div>
    
    ]]></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17:33:47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f7fe2339-d35e-479f-bdeb-3fa33ba7376e</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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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출산에 학생들이 사라진다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 세계일보 -</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27d72597-e4d3-4264-a8e3-d1bc0994bbf2</link>
  <description><![CDATA[
    
    
    
        
        <div class="ennote">
<div>저출산에 학생들이 사라진다</div>
<div>1년새 17만명이나 감소… 통계조사 이후 최저<br clear="none"/>
교사 1인당 초등생수도 사상첫 ‘20명 벽’ 깨져<br clear="none"/>
일반계고·4년제대 선호 ‘학력인플레’는 여전</div>
<div>---------</div>
<div>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학생 수가 1년 만에 17만명 줄면서 1962년 통계조사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초등학생은 무려 19만8000명 감소하면서 교사 1명당 학생 수도 사상 처음으로 20명의 벽을 깨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 입학자 수는 늘어 ‘학력 인플레’는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div>
<div>-----------------</div>
<div>이는 조사가 시작된 1962년 408만9152명에서 1971년 580만7448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하다 이후 2001∼03년을 제외하고는 계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br clear="none"/>
<br clear="none"/>
초등학생 수는 2005년 402만2801명, 2006년 392만5043명, 2007년 382만9998명, 2008년 367만2207명을 기록했다.</div>
</div>
    
    ]]></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09 14:13:18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27d72597-e4d3-4264-a8e3-d1bc0994bbf2</guid> 
  
  </item>

  
  <item> <title>첫번째 야간 불복종 집회를 기억하며</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cb74457-efcf-4e88-8db3-41d64f297f83</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cb74457-efcf-4e88-8db3-41d64f297f83"><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8cb74457-efcf-4e88-8db3-41d64f297f83"/></a>
        <div style="background-color:#ffffff;" class="ennote">
<div>첫번째 야간 불복종 집회를 기억하며</div>
<div>야간집회 헌법 불일치 판결, 로봇 그리고 민주주의의 실체</div>
2009년 09월 24일 (목) 21:28:36완군/미디북스 에디터 <a href="http://www.mediaus.co.kr/news/mailto.html?mail=ssamwan@jinbo.net" shape="rect"> ssamwan@jinbo.net</a>
<p align="justify">걸출한 판결이다. 어제(9/24) 헌법재판소는 야간 옥외 집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부득이한 경우 관할 경찰서장의 허가를 받도록 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조항이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결했다.</p>
<p align="justify">이 판결의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감히 말하건대, 헌재가 오랜만에 사회적으로 밥값을 했다. 하지만 앞으로가 더 간단치 않을 것이다. 복면 집시법을 만들어 논 한나라당이 과연 어떤 기상천외한 '편'법안을 내놓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다.</p>
<p align="justify">그러니까 어제 판결 이전의 한국 사회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상, 양심 및 종교의 자유를 향유할 권리'(세계인권선언 제18조)가 있되, 낮에만 있었다. 안진걸(참여연대 사회경제국장)이 청원하여 헌재가 무효를 선언한 무시무시한 법 규정은 이러하다.</p>
<p align="justify">&quot;누구든지 일출시간전, 일몰시간 후에는 옥외집회 또는 시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집회의 성격상 부득이 하여 주최자가 질서 유지인을 두고 미리 신고하는 경우에는 관할 경찰관서장은 질서유지를 위한 조건을 붙여 일출시간전, 일몰시간 후에도 옥외집회를 허용할 수 있다.&quot;</p>
<p align="justify">어떤가? 읽기만 해도 손발이 오그라들지 않는가? &quot;누구든지....아니 된다&quot;가 특히나 무시무시하다. 관할 경찰서장이 질서유지를 위한 조건을 붙여 허용할 수 있다는 대목에 이르면, 개인의 자유를 관리하겠다는 국가의 배포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흡사, 절대왕정 시대, 저잣거리의 민초를 다루던 실록의 한 구절 같기도 하다.</p>
<p align="justify">경찰이 은혜를 베풀어야 집회를 할 수 있는 것인데, 단지 은혜를 받지 않고 단지 촛불을 들었단 이유만으로 사지가 들려 연행되고, 수백만 원에 달하는 비자발적 세금을 국고에 기부해왔던 것이다. 헌재가 위헌 판결이 아닌 헌법 불일치 판결을 내림으로써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었으니, 앞으로 6개월은 또 은혜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수억 원에 달하는 비자발적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궁리해봐야겠다.</p>
<p align="justify">이번에 헌법 불일치 판결이 난 야간집회 금지 조항은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남다른 법 조항이기도 하다. 야간집회를 금지하는 집시법 개악안이 시행 될 무렵 단체 활동가로 &lt;개악 집시법 대응 연석회의&gt;의 실무팀의 일원이었다. 워낙 문제가 많은 개악안이라 쟁점도 많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야간집회를 금지하는 것과 집회의 소음을 규제하겠다는 것이었다. 야간집회 금지는 어제 헌법 불일치 판결이 난 바로 그 조항이고, 소음규제는 주간 80데시벨, 야간 70데시벨, 그리고 학교와 주거지역은 주간 65데시벨, 야간 60데시벨 이상의 소리를 낼 수 없도록 하는 것이었다.</p>
<p align="justify">그때나 지금이나 워낙 개념을 상실한 내용이어서 정교해야할 필요도 없었다. 대응 논리는 간단한 것이었다. 집회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한 원천적 권리인데 밤낮을 가려 그 허용권한을 경찰이 갖는 것이 가당치 않다는 것, 그리고 도시는 원래 시끄러운데 소음을 이유로 집회를 규제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는 것이었다. 낮에는 시내 소음을 측정하러 다녔고, 밤에는 모여 어찌 집회를 할까 궁리했었다. 선택은 하나, 불복종이었다.</p>
<p align="justify">야간에 집회를 하겠노라고, 호기롭게 보도 자료를 뿌렸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덩치 큰 단체들에 참여를 요청했고, 막 개장했던 시청광장에서 일몰 이후에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청광장에 잔디를 깔아 사용을 허가제로 운영하기로 한 문제까지 겹치며 관심은 뜨거웠다. 그 집회는 야간집회 금지 방침 이후 첫 불복종 집회이자, 시청 광장에 잔디가 깔린 후 개최되는 첫 번째 집회이기도 했다.</p>
<p align="justify">시간이 닥쳐올수록 고민스러워졌다. 요구를 위한 형식으로서의 집회가 아니라 집회 그 자체를 위한 집회였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대중조직의 참여가 필수적이었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민주노총은 언제나 그런 사회적 연대에 미지근하다. 뭔가를 보여줘야 했다, 아니 한다는 강박에 영혼이 잠식돼 갔었다.</p>
<p align="justify">집회 당일이 돼서야 고작 생각해 낸 것이 거창하게 말하자면 '트랜스포머', 그냥 소박하게는 소박하게 우람한 깡통 로봇을 세우...</p></div>
    
    ]]></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13:57:24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8cb74457-efcf-4e88-8db3-41d64f297f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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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참을 수 없는 가벼움… 웃음코드를 바꾸다</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77cbbbd-7491-47a5-bb00-7a069e82687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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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nnote"><p>참을 수 없는 가벼움… 웃음코드를 바꾸다</p>
                    <p/>
                    <div>2007년 05월 19일</div>
                    <div>글자 크기<a shape="rect" href="#"></a><a shape="rect" href="#"></a>
                    <a shape="rect" href="mailto:science@donga.com" target="_blank"></a>
                    
                    <a shape="rect" href="#"></a>
                    
                    <a shape="rect" href="mailto:science@donga.com" target="_blank"></a>
                    <a shape="rect" href="http://www.thescience.co.kr/atom/all" target="_blank"></a><a shape="rect" href="#"></a></div>
            
            <p/>

            
            
                    
                    <div><div></div>＂아이쿠~ 얘,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걸 꾸역꾸역 먹니?＂(엄마)<br clear="none"/>
 ＂푸하하… 웃기잖아요!＂(딸)<br clear="none"/>
 ＂하나도 안 웃기다. 쟨 또 왜 옷을 저렇게 껴입어? 대체 뭔 짓을 하는 거야?＂(엄마)<br clear="none"/>
 ＂아 그냥 보고 웃으면 되는 거지!＂(딸)<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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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 강혜주(51) 씨는 매주 토요일만 되면 딸 임희진(26·대학생) 씨와 다툰다. 바로 임 씨가 즐겨보는 MBC 프로그램 '무한도전' 때문. 지난 달 말 방영된 50회 특집 방송에서는 개그맨 정준하가 잔치국수 50그릇 먹기, 노홍철이 티셔츠 50벌 입기 등 무모한 도전을 펼친 것. 깔깔대고 웃는 임 씨는 ＂인터넷 화제 동영상에서 즐겨보던 것들＂이라지만 강 씨는 ＂어디서 웃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맥락 없는 개그, 이것이 바로 인터넷 신인류 '찌질이'가 만드는 C급 문화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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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급 보다 낮은 C급 문화? 찌질이가 만드는 유머코드</b><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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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div>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MBC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 도사'. 이 코너의 인기 비결은 편집에 있다. 출연진들의 대화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면 '에베레스트 산' 사진이 등장해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자막이 등장하고 재미가 없을 땐 '난파선'이 나오는 등 사진이 웃음의 한 몫을 차지한다. 실체는 바로 인터넷 '짤방(짤림방지)' 문화. 자신의 게시물이 짤리지 않게 하기 위해 연예인 사진이나 합성 사진 등을 첨부하는 것을 뜻한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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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팍 도사'의 임정아 PD는 ＂주 시청자 층이 '찌질이' 문화를 이해하는 인터넷 문화 소비층＂이라며 ＂요즘 PD들은 인터넷을 켜놓고 편집할 정도로 방송 제작할 때 인터넷 유머 코드를 자연스럽게 반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출연, 인터넷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규라인'(이경규를 추종하는 방송인들)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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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10년째를 맞는 한국의 인터넷 문화. 2007년 현재 그 중심에는 찌질이가 서 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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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KBS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얻었던 코너 '호구와 울봉이'에는 제 3의 인물 '김창식'이 등장했다. ＂~한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무조건 ＂김창식 씨?＂라며 의혹을 제기하는 이 개그는 인터넷 댓글 유머 '김창식 씨 한보람 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실제 김창식이나 한보람 모두 가공의 인물로 사건 사고가 터질 때마다 인터넷에는 ＂혹시 김창식 씨?＂라는 의혹 댓글이 줄을 이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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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였다'라는 표현 역시 찌질이들의 속임수 놀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속았다'라는 의미의 이 단어는 누리꾼들을 상대로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행태를 뜻한다. ＂이 곳에 유용한 정보가 있으니 오라＂며 링크를 걸어놓지만 실제는 악성코드 다운로드 프로그램이나 자신의 미니홈피 사이트 등 전혀 다른 곳이 나오는 것. 그러나 '낚였다'라는 표현은 신조어처럼 사용되고 있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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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이나 사상이 유치해 마치 '어린애처럼 코 찌질거린다'에서 나온 '찌질이'는 인터넷에서 철없이 댓글을 남기거나 유치한 행동을 일삼는 이들을 지칭한다. 이들의 유치함이 낳은 문화는 A급 문화(메이저, 주류 문화), B급 문화(마이너, 비주류)를 뛰어넘는 C급 문화(B보다 더 낮은 수준) 평가를 받지만 이들의 개그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확장됐다.<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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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까지 유행한 '조삼모사' 시리즈나 '드라군 놀이', 댓글 등수를 따지는 '등수 놀이' 등 온라인 문화부터 '플래시 몹'처럼 해외발(發) 오프라인 문화까지 다양한 놀이 문화가 양산됐고 여기에 싱하형(이소룡의 표정을 극대화 한 캐릭터), 개죽이(대나무에 매달린...</div></div>
    
    ]]></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09 03:11:14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e77cbbbd-7491-47a5-bb00-7a069e82687e</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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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이버 블로그 :: 포스트 내용보기</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6fe681bd-74ab-40ab-851d-bddcc26a60ea</link>
  <description><![CDATA[
    
    
    
        
        <div class="ennote">
<p>마이크로소프트 워드 2007<br clear="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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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2007에서는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가 필요하다.<br clear="none"/>
<br clear="none"/>
<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amp;FamilyID=4d951911-3e7e-4ae6-b059-a2e79ed87041" target="_blank" shape="rect">플러그인다운로드</a></p>
<div>
<p>[출처] <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bizinfo1357/40066398807" shape="rect">[중소기업청-블로그기자단]PDF 변환 총정리! PDF 변환 솔루션 설치에서 사용하기까지~pdf 변환솔루션 비교 살펴보기</a>|작성자 <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bizinfo1357" shape="rect">중소기업청</a></p>
</div>

</div>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15:12:20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6fe681bd-74ab-40ab-851d-bddcc26a60ea</guid> 
  
  </item>

  
  <item> <title>YEPLE.com » Blog Archive » do PDF – PDF파일로 인쇄해주는 프로그램</title> <link>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2cc7f1b-0d94-4e9d-8029-98e0b0280e58</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2cc7f1b-0d94-4e9d-8029-98e0b0280e58"><img align="right" src="http://www.evernote.com/shard/s1/thumb/72cc7f1b-0d94-4e9d-8029-98e0b0280e58"/></a>
        <div class="ennote">
<div>
<p>문서를 어딘가로 옮겨가서 출력해야 한다거나 할때에는 pdf 포멧을 주로 쓰게 됩니다.</p>
<p>근데 pdf 파일 만들기가 쉽지 않죠.</p>
<p>이건 시스템에 프린터로 등록되어서 인쇄를 하면 그 내용을 pdf 파일로 만들어 줍니다. 따라서 인쇄가 가능한 내용이라면 어떤 내용이건 pdf 파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p>
<p>비슷한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이건 워터마크도 없고 아무 표시도 없이 만들어줍니다.</p>
<p>완전 공짜   </p>
<p> </p>
<p>홈페이지 : <a href="http://dopdf.com/" title="http://dopdf.com" shape="rect">http://dopdf.com</a></p>
</div>
</div>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14:45:55 GMT</pubDate> <guid>http://www.evernote.com/pub/ntizn/opennote#72cc7f1b-0d94-4e9d-8029-98e0b0280e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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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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